기후미래연구소

기후미래연구소

연구소장 오재호 이학박사
국립부경대 명예교수, 유한회사 나노웨더 대표, (전) 한국기상학회장


기후미래연구소(Climate & Future Research Institute, CFRI)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대하여 종합적 분석예측, 적응대책 수립을 위해 아래사항을 수행한다.

  • 광역 및 단위 지자체의 기후변화 진행 분석, 상세 예측 및 환경영향평가술 개발

  • 상세 기후정보를 활용한 자연재난 발생 추이 분석 및 대응 방안 개발 등 기후정보 활용기술 개발

  • 연구 수준에서 개발된 기술의 국내 주요 물관리 정책 및 기술 개발

  • 기후변화 이해 증진을 위한 교육

  • 빅데이터 및 AI 기반 기후재난 분석 기술 개발

  • 장기기후예측 및 기후지수 기반 취약성 평가 자문

기후미래연구소 사업은 중앙정부, 지자체, 각종 산업분야의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평가와 관련된 연구를 중심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1. CMIP6 SSP 시나리오 기반 기후변화 영향 및 취약성 평가

  • ​​기후특성 고려를 위한 고해상도 관측 및 예측자료(6개 주요 변수: 강수, 최고기온, 최저기온, 상대습도, 풍속, 일사량) 활용 기법 개발

  • 격자기반 상세화(Downscaling) 기법 및 사용자 중심 평가체계 개발

  • 기후변화에 따른 모델링 기반 영향 평가(가뭄, 유출량, 수질)

  •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지수(Climate Extreme Indices) 기반 취약성 평가


2. 계절예측(장기기후예측) 정보 기반 지역 지연재난 발생 정보 생산 및 활용기법 개발

  • 장기기후예측 및 모델링 기반 영향 정보 개발(가뭄, 유량, 수질)

  • 장기기후예측 및 기후지수 기반 취약성 평가 자문

단기적으로는 2020 ~ 2021년 기간 중에 필요한 경비를 정부 및 산업계 연구개발 용역사업 참여를 통해 충당할 계획이다. CFRI 설립은 자연재난방재협회 부설연구소 형태로 설립되었지만, 향후 기후위기 대응 국내 비영리법인으로의 전환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CFRI는 기후위기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관련 자연재난의 강도가 과거 경험을 능가하고, 그 빈도도 더 잦아지는 경향을 인지하고, 이 기후문제가 국민과 각종 산업분야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이해당사자들의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는 ICT 기반의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이는 관련 전문가들을 참여연구원으로 초빙하여 다양한 산업분야 지원 효율성을 극대화해 가고자 한다. 즉 ICT 기반의 웹기반 플랫폼(홈페이지)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 기관 관리자, 시민 및 농어민 등의 개인, 민관 의사결정 거버넌스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추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25길 93 사단법인 한국자연재난협회Email : knda@n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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